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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키라·버나 보이 ‘Dai Dai’, 영국 싱글 차트 정상 경쟁 앞서

    샤키라·버나 보이 ‘Dai Dai’, 영국 싱글 차트 정상 경쟁 앞서

    Billboard

    샤키라와 버나 보이의 2026 FIFA 월드컵 주제가 ‘Dai Dai’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위 경쟁에서 샘 펜더와 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과 맞붙고 있다.

    ‘Rein Me In’은 지난주 프랭키 레인의 1953년 곡 ‘I Believe’와 나란히 18주 1위 기록을 세웠고, 7월 31일 자 차트에서 19주째 정상에 오르면 역대 최장 1위 싱글이 된다.

    그러나 오피셜 차트 컴퍼니의 7월 26일 중간 집계에서는 ‘Dai Dai’가 앞서며 두 곡 사이 격차는 600유닛에 그쳤다.

    ‘Dai Dai’는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인 곡이다. 샤키라와 버나 보이는 이 무대로 차트 상위권 경쟁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Rein Me In’은 펜더의 앨범 ‘People Watching’ 수록곡으로 2025년 2월 처음 공개됐고, 같은 해 6월 딘이 참여한 리믹스가 나왔다.

  • 어셔, 내슈빌 공연 중 불편해한 팬과 무대 연출 중단

    어셔, 내슈빌 공연 중 불편해한 팬과 무대 연출 중단

    Billboard

    어셔가 내슈빌 닛산 스타디움 공연에서 무대에 오른 팬과의 연출을 중단했다. 그는 7월 25일 레이먼드 앤 브라운 투어 공연 도중 팬의 반응을 보고 퍼포먼스를 멈췄다.

    어셔는 2004년 앨범 ‘Confessions’ 수록곡 ‘Can U Handle It?’을 부르던 중 한 여성을 무대로 불렀다. 공연은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하는 공동 투어의 내슈빌 일정에서 진행됐다.

    현장 영상에서 상의를 벗은 어셔는 침대 소품 옆에 무릎을 꿇고 팬과 관능적인 무대 동작을 시작했다. 여성은 처음에는 연출에 맞췄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불편해하는 모습으로 보였다.

    어셔는 이를 확인한 뒤 뒤로 물러서 공연 동작을 멈췄다. 그는 관객을 향해 여성이 무대에 있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이어피스를 빼고 여성이 내려가도록 신호하는 듯한 동작을 했다.

    해당 장면은 공연 이후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반응을 모았다. 일부 이용자는 여성이 무대에 오른 이유를 문제 삼았고, 다른 이용자는 여성이 크리스 브라운을 원했다는 농담을 남겼다.

    어셔와 크리스 브라운은 6월 26일 덴버 임파워 필드 앳 마일 하이에서 공동 투어를 시작했다. 투어에서 어셔는 ‘U Remind Me’, ‘Yeah!’, ‘Confessions’, ‘OMG’를 불렀고 브라운은 ‘No Guidance’, ‘Go Crazy’, ‘Run It’을 공연했다.

  • 샘 페더·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 영국 차트 최장 1위 기록 세웠다

    샘 페더·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 영국 차트 최장 1위 기록 세웠다

    Billboard

    샘 페더와 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18주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1세기 최장 1위 싱글이 됐고, 15주 만에 드레이크의 ‘Hotline Bling’을 넘었다.

    이 곡은 프랭키 레인의 ‘I Believe’가 1953년 세운 18주 1위 기록과도 나란히 섰다. 영국 차트의 역대 공동 최장 기록에 오른 셈이다.

    두 사람의 협업은 2025년 6월 런던 스타디움 무대에서 공개됐다. 당시 페더는 머큐리 프라이즈 수상작 People Watching의 발매 절차 한가운데 있었고, 런던 스타디움 공연은 그의 최대 규모 단독 공연이었다.

    그 무대에서 ‘Rein Me In’이 연주됐고, 당시 지원 공연을 맡은 딘이 새로운 벌스와 함께 올라왔다. 공연 중반에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이 장면은 이후 정식 협업곡의 출발점이 됐다.

    페더는 이 곡을 5년 전 솔로 곡으로 썼고, 딘은 음원을 받은 뒤 자신이 참여할 곡으로 이 노래를 골랐다. 딘은 맥스 울프강과 함께 두 번째 벌스를 새로 썼고, 폴리도르의 리처드 오도노반은 곡의 새 버전을 받고 싱글 잠재력이 더 분명해졌다고 설명했다.

    당초 런던 스타디움 공연의 메인 지원은 더 워 온 드럭스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이들이 빠지면서 딘이 대체 투입됐다. 딘의 ‘Nice to Each Other’가 바로 전 주에 공개된 상황이었고, 페더는 무대 중반 딘을 불러 협업곡을 처음 함께 선보였다. 정식 음원은 두 주 뒤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에 올라갔다.

    곡은 6월 말 개정 발매 뒤 영국 싱글 차트 6위로 진입했고, 이후 한동안 중위권에 머물다 11월 다시 톱10에 들었다. 오피셜 차트 회사의 규정상 협업곡은 아티스트별 상위 3곡 제한에 묶이지 않아 딘의 네 번째 차트 진입이 가능했고, 10월에는 영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싱글 4곡을 동시에 톱10에 올렸다.

    이후 페더가 유튜브에 공연 실황 영화를 공개하면서 곡의 인기는 더 이어졌다. 2월 말 딘이 그래미에서 신인상급 부문을 받은 뒤 이 노래는 35주 만에 1위에 올랐고, 페더의 첫 영국 1위와 딘의 두 번째 1위를 동시에 남겼다. 이어 3월 1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6 브릿 어워즈에서는 팬 투표 부문 올해의 노래도 받았다.

    해외 성적도 이어졌다. ‘Rein Me In’은 빌보드 핫 100에서 64위를 기록해 페더의 첫 미국 차트 진입곡이 됐고, 아일랜드와 호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와 뉴질랜드에서도 강한 성적을 남겼다.

  • 주 검찰총장들, Live Nation 합의 관련 백악관 접촉 자료 공개 요구

    주 검찰총장들, Live Nation 합의 관련 백악관 접촉 자료 공개 요구

    Music Business Worldwide

    주 검찰총장들이 연방 법원에 DOJ의 Live Nation·Ticketmaster 반독점 합의에 대한 증거개시를 허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합의가 경쟁 회복에 충분한지와 함께 협상 과정도 살펴보겠다고 했다.

    요청서에는 Live Nation, DOJ, 백악관 사이의 통신이 포함됐다. 21개 주가 제출에 참여했고, 콜로라도가 주도했으며 뉴욕·캘리포니아·펜실베이니아·버지니아 등이 합류했다.

    이들은 합의가 관련 시장의 경쟁을 의미 있게 늘리지 못하고 진입 장벽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Live Nation과 DOJ는 모두 요청에 반대했다. 사건은 제2관할의 재판부가 공익 여부를 심사하는 Tunney Act 절차 아래 남아 있다.

  • Lume, 앨범 판매 앱 전 세계 출시…아티스트에 수익 80% 배분

    Lume, 앨범 판매 앱 전 세계 출시…아티스트에 수익 80% 배분

    Music Ally

    Lume가 17일 앨범 판매용 앱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Lorde, 서브스택 공동창업자 해미시 맥켄지, Letterboxd 공동창업자 칼 폰 랜도우 등이 참여한 시드 투자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 서비스는 앨범 판매에 초점을 맞췄다. 음악가와 권리 보유자는 해당 판매 수익의 80%를 가져가며, 회사는 여기에 추가 오디오, 영상, 이미지, ტექ스트를 더한 형태를 디지털 박스 세트라고 설명했다.

    앱은 전 세계에서 동시에 열렸지만, 출시 라인업은 뉴질랜드 출신 아티스트로만 꾸렸다. Fur Patrol, Fazerdaze, Die! Die! Die!, Tiki Taane, Vera Ellen, Womb, Phoenix Foundation, Troy Kingi가 첫 참여 명단에 올랐다.

    Lorde는 올해 말 자신의 2025년 앨범 Virgin으로 Lume를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가 판매하는 상품을 가리켜 Lume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공동창업자 던컨 그리브는 이 구상이 스트리밍 서비스가 재생목록, 라디오, AI DJ 같은 사회적 청취 기능으로 더 기울고, 음악 감상도 곡 중심으로 바뀌는 흐름을 보며 나왔다고 설명했다. 창업자들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고 했다.

    그리브는 앨범을 다른 전통 매체와 섞은 살아 있는 박스 세트처럼 만들겠다는 생각을 제시했다. 데모, 희귀 음원, 라디오 세션, 연주곡 같은 자료를 담고, 앨범 주기에 맞춰 계속 갱신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구독형보다 구매 후 소유하는 구조를 택했다. 그리브는 앨범이 TV보다 소설에 가깝다고 봤고, 수익 구조도 그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Lume는 아티스트, 레이블, 퍼블리셔, 디스트리뷰터, 매니저 같은 권리 보유자와의 협업도 염두에 두고 있다. 회사는 현재 아티스트와 매일 대화하고 있으며, 호주와 미국, 영국의 레이블과 매니저와도 접촉하고 있다.

  • Laylo, 팬 인스타그램 스토리 클립 수집하는 UGC 에이전트 추가

    Laylo, 팬 인스타그램 스토리 클립 수집하는 UGC 에이전트 추가

    Music Ally

    Laylo가 팬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태그를 살피고 원본 영상을 요청하는 UGC 에이전트를 추가했다.

    이 에이전트는 스토리가 24시간 뒤 사라지기 전에 보관할 만한 팬 클립을 가려내고, 팬에게 원본 파일 전송을 요청한다.

    회사는 한 밴드가 주말 동안 이 도구로 250건이 넘는 인스타그램 DM을 보내 수백 개의 팬 영상을 허가와 함께 모았다고 밝혔다.

    Laylo의 AI 도구는 티켓 판매 에이전트와 장바구니 이탈 에이전트와 함께 운영된다. 장바구니 이탈 사례로는 캐나다 인디 록 밴드가 28%의 이탈 장바구니를 전환해 약 8,000달러의 순수익을 냈다고 회사는 전했다.

    Laylo는 성장 총괄로 전 Perplexity 임원 브라이언 신을 영입했다.

  • Lorde, 스포티파이 AI 기능 ‘About the Song’에 반발

    Lorde, 스포티파이 AI 기능 ‘About the Song’에 반발

    Music Ally

    Lorde가 스포티파이의 AI 기반 ‘About the Song’ 기능을 비판했다.

    이 기능은 지난 2월 공개됐고, 제3자 출처를 바탕으로 곡의 맥락을 요약한다고 안내해 왔다. 그러나 Lorde의 ‘Current Affairs’에 붙은 요약은 최근 투어 장면을 잘못 설명한 뒤 삭제됐다.

    해당 요약은 Lorde가 무대에서 속옷 차림으로 퍼포먼스를 하고, 댄서가 배 위에 물을 붓는 장면을 노래와 연결했다. Lorde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적었고, 노래를 AI가 생성한 의미로 좁히는 방식이 자유로운 해석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티스트가 이 기능을 끌 수 있도록 선택권을 줘야 한다고도 했다. 스포티파이 대변인은 ‘About the Song’이 아직 베타 단계이며 아티스트와 팬의 피드백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샤키라·버나 보이 ‘Dai Dai’, 영국 싱글 차트 정상 경쟁 앞서

    샤키라·버나 보이 ‘Dai Dai’, 영국 싱글 차트 정상 경쟁 앞서

    Billboard

    샤키라와 버나 보이의 2026 FIFA 월드컵 주제가 ‘Dai Dai’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위 경쟁에서 샘 펜더와 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과 맞붙고 있다.

    ‘Rein Me In’은 지난주 프랭키 레인의 1953년 곡 ‘I Believe’와 나란히 18주 1위 기록을 세웠고, 7월 31일 자 차트에서 19주째 정상에 오르면 역대 최장 1위 싱글이 된다.

    그러나 오피셜 차트 컴퍼니의 7월 26일 중간 집계에서는 ‘Dai Dai’가 앞서며 두 곡 사이 격차는 600유닛에 그쳤다.

    ‘Dai Dai’는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인 곡이다. 샤키라와 버나 보이는 이 무대로 차트 상위권 경쟁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Rein Me In’은 펜더의 앨범 ‘People Watching’ 수록곡으로 2025년 2월 처음 공개됐고, 같은 해 6월 딘이 참여한 리믹스가 나왔다.

  • 어셔, 내슈빌 공연 중 불편해한 팬과 무대 연출 중단

    어셔, 내슈빌 공연 중 불편해한 팬과 무대 연출 중단

    Billboard

    어셔가 내슈빌 닛산 스타디움 공연에서 무대에 오른 팬과의 연출을 중단했다. 그는 7월 25일 레이먼드 앤 브라운 투어 공연 도중 팬의 반응을 보고 퍼포먼스를 멈췄다.

    어셔는 2004년 앨범 ‘Confessions’ 수록곡 ‘Can U Handle It?’을 부르던 중 한 여성을 무대로 불렀다. 공연은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하는 공동 투어의 내슈빌 일정에서 진행됐다.

    현장 영상에서 상의를 벗은 어셔는 침대 소품 옆에 무릎을 꿇고 팬과 관능적인 무대 동작을 시작했다. 여성은 처음에는 연출에 맞췄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불편해하는 모습으로 보였다.

    어셔는 이를 확인한 뒤 뒤로 물러서 공연 동작을 멈췄다. 그는 관객을 향해 여성이 무대에 있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이어피스를 빼고 여성이 내려가도록 신호하는 듯한 동작을 했다.

    해당 장면은 공연 이후 온라인에서 공유되며 반응을 모았다. 일부 이용자는 여성이 무대에 오른 이유를 문제 삼았고, 다른 이용자는 여성이 크리스 브라운을 원했다는 농담을 남겼다.

    어셔와 크리스 브라운은 6월 26일 덴버 임파워 필드 앳 마일 하이에서 공동 투어를 시작했다. 투어에서 어셔는 ‘U Remind Me’, ‘Yeah!’, ‘Confessions’, ‘OMG’를 불렀고 브라운은 ‘No Guidance’, ‘Go Crazy’, ‘Run It’을 공연했다.

  • 샘 페더·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 영국 차트 최장 1위 기록 세웠다

    샘 페더·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 영국 차트 최장 1위 기록 세웠다

    Billboard

    샘 페더와 올리비아 딘의 ‘Rein Me In’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18주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1세기 최장 1위 싱글이 됐고, 15주 만에 드레이크의 ‘Hotline Bling’을 넘었다.

    이 곡은 프랭키 레인의 ‘I Believe’가 1953년 세운 18주 1위 기록과도 나란히 섰다. 영국 차트의 역대 공동 최장 기록에 오른 셈이다.

    두 사람의 협업은 2025년 6월 런던 스타디움 무대에서 공개됐다. 당시 페더는 머큐리 프라이즈 수상작 People Watching의 발매 절차 한가운데 있었고, 런던 스타디움 공연은 그의 최대 규모 단독 공연이었다.

    그 무대에서 ‘Rein Me In’이 연주됐고, 당시 지원 공연을 맡은 딘이 새로운 벌스와 함께 올라왔다. 공연 중반에 두 사람이 함께 부른 이 장면은 이후 정식 협업곡의 출발점이 됐다.

    페더는 이 곡을 5년 전 솔로 곡으로 썼고, 딘은 음원을 받은 뒤 자신이 참여할 곡으로 이 노래를 골랐다. 딘은 맥스 울프강과 함께 두 번째 벌스를 새로 썼고, 폴리도르의 리처드 오도노반은 곡의 새 버전을 받고 싱글 잠재력이 더 분명해졌다고 설명했다.

    당초 런던 스타디움 공연의 메인 지원은 더 워 온 드럭스가 맡을 예정이었지만, 이들이 빠지면서 딘이 대체 투입됐다. 딘의 ‘Nice to Each Other’가 바로 전 주에 공개된 상황이었고, 페더는 무대 중반 딘을 불러 협업곡을 처음 함께 선보였다. 정식 음원은 두 주 뒤 모든 스트리밍 서비스에 올라갔다.

    곡은 6월 말 개정 발매 뒤 영국 싱글 차트 6위로 진입했고, 이후 한동안 중위권에 머물다 11월 다시 톱10에 들었다. 오피셜 차트 회사의 규정상 협업곡은 아티스트별 상위 3곡 제한에 묶이지 않아 딘의 네 번째 차트 진입이 가능했고, 10월에는 영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싱글 4곡을 동시에 톱10에 올렸다.

    이후 페더가 유튜브에 공연 실황 영화를 공개하면서 곡의 인기는 더 이어졌다. 2월 말 딘이 그래미에서 신인상급 부문을 받은 뒤 이 노래는 35주 만에 1위에 올랐고, 페더의 첫 영국 1위와 딘의 두 번째 1위를 동시에 남겼다. 이어 3월 1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6 브릿 어워즈에서는 팬 투표 부문 올해의 노래도 받았다.

    해외 성적도 이어졌다. ‘Rein Me In’은 빌보드 핫 100에서 64위를 기록해 페더의 첫 미국 차트 진입곡이 됐고, 아일랜드와 호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와 뉴질랜드에서도 강한 성적을 남겼다.